예성장로회 40차 전국대회, ‘하나 되어 주님께 영광’ > CLNTV 인터넷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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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장로회 40차 전국대회, ‘하나 되어 주님께 영광’

작성일 2012-09-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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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여 소망을!

-민속촌 관광을 통해 단합! 민속전통의 이해와 나라사랑!
 
 예수교대한성결교회장로회 전국연합회 제40차 전국대회가 14~15일까지 경기도 용인 골드훼밀리콘도에서 '하나되어 주님께 영광'이란 주제로 열려 봉사와 섬김을 다짐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조석환 회장의 사회로 서종로 직전회장의 기도와 심종대 장로 성경봉독, 서울네오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찬양 후 예성 김두성 총회장은 '어떻게 봉사할까?'란 제목으로 “장로는 봉사와 섬김의 생애인데 여기에는 함정이 있을 수 있어 예수께서 모른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향기로운  봉사가 될까?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하나님께 하듯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김 총회장은 “사람 따라 하면 차별이나 속임수가 있을 수 있다.”며,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께 하듯 정성을 다하므로 주님께 열납되는 봉사를 하길 바라며, 봉사 할 때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것으로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겸손하게 봉사해야 하나님이 기쁘시게 받으시며 더 크고 귀하게 높여 주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되 받은 은사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힘에 지나도록 봉사를 하면 하나님이 기쁘시게 받는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서 매사에 주님께 하듯 하여 아름답고 건강하게 세워지는  장로들이 되시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조석환 회장은 대회사에서 "성경에 예언한대로 지구촌은 글로벌 시장 경쟁이 치열한 무한경쟁의 원리가 시장경제를 지배하는 이 시대를 맞아 대선을 겨냥한 보수와 진보의 세력다툼이  핫이슈로 등장하고 있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면서 소망을 가지고 참석한 장로님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조 회장은 “서로의 의견차이가 달라서 다투던 일과 자신의 주장만 내세워 옳다는 생각들로 반목하던 시간이 있었다면 모든 것을 주님의 십자가 아래 내려놓고 회개하면서 서로의 상처 난 마음을 아우르며 싸매주는 수련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손주덕 한상기 강성옥 장로는 나라와 민족, 총회와 지교회,  장로회 전국연합회를 위하여 차례로 합심기도하고 김소암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환영 및 축하는 강환준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유광현 장로의 기도 후 노태철 윤종관 조원집 윤기순 조석근 이종복 신용백 나세웅 목사와 김정남 박태병 정상운 장로가 차례로 권면, 격려, 축사를 하고 조일구 교단 총무가 교단 현황보고, 조석환 회장이 내빈 소개, 총무 이창수 장로의 광고 후 이우호 장로의 마침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연이어 서울네오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회 이후 안 민 교수가 강사로 나서 ‘만남’이란 주제의 특강, 전국 각 지련회 보고를 했으며, 15일에는 감사 정기소 장로의 진행으로 민속촌 관광을 통해 단합과 쉼을 찾고 우리나라 민속전통의 이해와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며 모두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목적으로 용인 한국민속촌 관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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