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목회자탁구대회! "분단 70년 평화통일 스포츠!"
작성일 2015-10-1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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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스총 전국목회자탁구대회! "분단 70년 평화통일 스포츠!"
스포츠선교를 통해 하나되는 한국교회! 하수구 냄새 코 찔러..시정 촉구!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We are disciples of JESUS !)"
본 언론사 정 기자는 이번 탁구대회에서 '월기총 사랑방송교회' 담임목사의 명예를 걸고 선수로 출전 했다.
몇 달 전에 교계기자 탁구대회에서는 3등으로 입상했으나...성경 보며 설교준비에도 바쁜 목회자들의 탁구실력은 대단했다.
전도와 선교를 목적으로 탁구장을 운영하는 박 기자 목사도, 교계기자 중에 탁구를 제일 잘 친다는 이재환 목사도 목회자 탁구대회에서는....!
이날 수원 국민체육센터에 도착하여 주차를 하는데 더러운 하수구 냄새가 코를 찔렀다.
관계자에게 이 같은 냄새와 칼날 같은 시설로 타이어 펑크 위험에 대하여 지적하니, 시설 담당자에게 전달 의사를 표명하기도...!
탁구 대회의 목적은 무엇인가? ‘분단 70년 평화통일을 위한 탁구대회’ 도 좋지만 친교와 건강증진! 또는 화합과 체력 증강이 아닌가? 시험들게해 스트레스 받으면 건강...더러운 냄새가 친교와 건강에 좋은가?
모든이에게 기쁨을 주는 목적이 최고의 스포츠! 우리는 모두 스포츠를 통해 건강이 회복되는 정신으로 가야한다.
세계 제일 큰 교회라 자랑하는 신격화 1등 교회에서 돈 1천 만 원을 냈다고...?
강영선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서 5백만원! 선수 참가비와 기관 단체 및 교회와 기업체 등에서 후원광고비 등 돈이 우상인가? 신격화인가? 물론 돈을 많이 내는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이로 인하여 돈이 우상화 되어 교만하고 그 돈이 잘 못 쓰여진다면 누가 책임 질 것인가?
한 점 의혹도 없이 수입과 지출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재정 관리에도 모범을 보여주면 더 신뢰하고 더 많은 후원금이 모여질 것이다.
몇 달 전 수원 모처에서 교계기자 및 목회자 탁구대회 시에 본 언론사가 불공평에 대하여 지적하면서 “왜 엉터리로 해요?”라고 하자 한기스총 관계자는 “엉터리로 하면 어때요?” 다음에 ‘엉터리’를 검색해 보니 어학사전 : 국어, 엉터리의 뜻 “이치에 맞지 않는 터무니없는 말이나 행동"이라고 기록됐다. 영어로 엉터리 : 뜻 ①afake ②aquack ③asham
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한기스총 대표회장 송용필 목사)는 9일 수원시 국민체육센터에서 ‘분단 70년 평화통일을 위한 전국 목회자 탁구대회’를 열었다.
‘스포츠 선교를 통해 하나 되는 한국교회’를 주제로 ‘우리는 제자입니다’를 표어로 한 이 대회는 단·복식 각각 1·2·3부 리그로 진행됐으며, 각 리그별로 3위까지 시상했다. 개회예배 후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인 이영훈 목사와 전 국가대표 탁구선수들(이에리사, 양영자, 현정화, 유남규, 김택수)의 오픈경기가 마련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문제는 이영훈 목사의 스케줄에 맞추다 보니,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먼저가 아니고 오전부터 탁구대회를 하다가 오후에 예배...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정 기자는 성경말씀을 인용하여 비판을 위한 비판보다 발전을 위한 회개를 촉구하는 것이다.
탁구대회 전에 먼저 우리 주님께 예배를 드리고, 이영훈 목사의 스케줄에 맞춰 ‘분단 70년 평화통일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이영훈 없는 예배는 못하나? 이영훈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 보다 더 높은가?
또 내년에도 한기총 주최와 한기스총 주관 탁구대회를 계속한다 하니 기대가 된다.
한기스총은 이번 대회와 관련하여 조만간 평가기도회를 열어 선수 배치 등 잘 못을 철저히 반성하고 준비에서부터 포럼에 이어 끝까지 냉철히 평가하여 다음 대회와 포럼 등 시에는 더욱 발전 된 모습으로 모범을 보이도록 겸손히 기도해야 할 것이다.
한기스총 조용기 대표고문은 지면을 통한 인사말에서 “스포츠는 신앙과 인격성장에 도움이 된다.”며, “교회의 하나 됨과 부흥을 위한 섬김의 도구가 되며, 뜨거운 영성과 강인한 체력, 훌륭한 실력을 겸비한 스포츠 선교사가 되는 것을 비전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용규 월기총 고문 (한기총 증경회장), 서정달 월기총 실무총재(경기총 증경회장), 이화평 목사(월기총 상임회장) 김성길 전경총회장, 정찬수 경기총 사무총장과 기하성 총무, 염태영 수원시장과 백상열 수원시 탁구협회장 등이 참석한 이날 예배에서 상임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고전 9:24~25)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경기는 최고를 가리고 우승한 사람을 축하해 주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들이 드러나는 자리이기도 하다”며 “경기에 임할 때에 감사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지만 모든 상황 속에서 함께 기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는 “건강한 육체와 정신력을 가져야 목회 사역도 잘 감당할 수 있다”며 “이 대회를 통해 여러분들의 마음에 희락이 샘솟고 온몸의 기능이 활성화되어, 건강한 몸과 정신으로 귀한 구령사역에 집중할 수 있는 은혜가 임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기스총 공동회장 임원순 목사는 “스포츠는 세계를 하나 되게 하는 힘이 있고, 특히 탁구는 생활스포츠로서 온 국민이 즐기고 세대와 지역을 뛰어 넘는다.”며 “이 대회는 주님의 충성스러운 종들의 화합과 친교 및 체력 증진의 시간이요,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 기쁨을 나누며 섬기는 아름다운 스포츠 선교의 장”이라고 말했다.
또 한기스총 공동회장 강영선 목사는 “목회자들의 삶이 건강해질 때 교회가 더욱 건강해지고,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누리는 그리스도 안의 행복도가 더욱 높아지며 한국교회의 미래도 밝아질 것”이라며 “이 시간 땀 흘리며 회복한 열정을 통해, 하늘의 것을 바라보며 더욱 열심히 맡은 양들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목회자들이 다 되실 것을 축원한다.”고 했다.
대회장 송용필 목사는 “이번 성공적인 스포츠 선교 축제를 통해 온 기독교인들이 하나되어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일에 앞장설 것”이라며 “이제 우리는 만반의 준비와 확실한 대책으로 모든 국민이 한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간구함으로 평화통일을 이룩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려야 할 것”이라...
예수교대한감리회 웨슬레총회 한은수 감독은 “스포츠를 통하면 들어가지 못하는 나라가 없다. 이는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교의 방법”이라며 “스포츠 선교의 목적은 하나님나라의 확장과 하나님의 영광이며, 여러분은 모두 하나님이 임명하신 스포츠 선교사들”이라고 했다.
한기스총 수석상임회장 김진옥 목사는 “스포츠는 점차 현대인에게 삶의 한 부분이 되어가고 있는데, 교회에서는 이를 제대로 파악하거나 선교에 적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교회는 사람들의 성향을 분석하고 스포츠를 통해 현대인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위해 연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스포츠재단 이사장 이주태 장로는 “스포츠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기에, 이는 교회와 세상, 신자와 비신자 사이의 중요한 매개체로 사용될 수 있다”며 “스포츠를 통해 우리의 시간과 재능을 사용해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고 한국교회의 하나 됨과 부흥의 도구가 되길 바란다.”고 덧 붙였다.
폐회예배는 신언창 웨신 총회 총무의 사회로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이관호 목사가 ‘절제하라’(고전 9:25~27)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몇 사람 외에는 이런 엉터리들이 하는 포럼 행사 등에 월기총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의 축도 제의에 방송설교 준비로 인한 월기총 측의 거부는 매우 다행한 일이라 생각된다.
한기총이나 한기스총은 기자회견 등을 통한 한국교회의 부흥과 스포츠를 통하여 친교와 건강증진은 물론 평화통일로 가는 길에 기여한 것은 진실이지만 지적 사항에는 더욱 겸손히 머리숙여 기도하며 시정하고 종교개혁 5백주년을 대비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