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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한 줄은 희망과 감동의 아이콘”

작성일 2017-01-1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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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한 줄은 희망과 감동의 아이콘”




- 양천구, 구청사 외벽 공감글판에 새길 희망과 감동의 문구, 1.16~2.10까지 공모

- 구민들과 함께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따뜻한 감성을 공유하는 소통행정 실현

 

거친 담장 아래 바람 부는 길도 함께 걸으니 햇살 든다’ (희망제작소 발췌)

 

양천구청 정문을 바라보고 오른쪽으로 돌면, 양천공원을 향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공감글판을 만날 수 있다. ,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다른 색과 글을 입는 공감글판이 양천구청 직원들은 물론 양천구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정유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구청사 외벽 공감글판에 새겨질 문구를 양천구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116일부터 210일까지이다. 공모내용은 구민들에게 희망과 용기, 감동을 주는 소중한 메시지가 함축되어 있는 문구이다. 문학작품에서 발췌하거나 창작한 20자 이내의 문구를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방법은 이메일(gurifamily@yangcheon.go.kr), 팩스(2620-4415) 또는 양천구청 총무과로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이번 공모에 당선된 작품에는 상금도 있다. 당선작이 창작품인 경우에는 30만원, 문학작품 등에서 발췌했을 경우에는 10만원이다. 아쉽게 탈락한 작품이 창작품인 경우에도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양천구는 다함께 따뜻한 감성을 공유하며, 친근하고 인간미 넘치는 양천을 만들고자 20153월부터 공감글판을 구청사 외벽에 게시해왔다. 기존에는 공감글판에 새겨질 문구를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했지만, 올해부터는 구민과의 소통을 위해 공모대상을 양천구민으로 확대했다.

 

양천구 관계자는 구 청사를 지나다 만나게 될 공감글판이 계절의 변화를 느낌과 동시에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가 되길 바란다, “이번 공모전에도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양천구청 공감글판문구 공모와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은 양천구청 총무과(2620-306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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