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용보증재단 찾아가는 전통시장 이동출장소 운영
작성일 2015-07-0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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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찾아가는 전통시장 이동출장소 운영
□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욱기)은 메르스 확산으로 인한 급격한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경기침체의 최대 피해자라 할 수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7일 신기시장을 찾아 「찾아가는 전통시장 이동출장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특히, 메르스 영향으로 소비심리 위축에 따라 직접적인 피해가 큰 전통시장 등의 활력회복을 위한 지원이 절실하고, 대형 유통업체 진출과 고금리 사채로 경영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는 배경이다.
□ 이번 이동출장소는 매출부진과 생업에 쫓겨 재단에 방문할 시간이 부족하여 고금리 사채를 이용하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것으로 특히, 지난 6월 17일 긴급 금융지원이 필요성이 대두되어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유동성 공급을 통한 경영안정화를 위해 1조원 규모(전국)의 「소상공인 경영안정화 특례보증」을 적극 홍보.지원을 통하여 시장상인의 이자부담을 줄이고 경영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 이 번 특례보증은 전통시장 경영애로 소상공인은 5,000만원 범위내(소규모제조업은 1억)에서 지원하며 금리는 대출기간별로 2.8%~3.3%이며 보증료는 연 0.5%~0.8%가 적용된다. 이 번에 공급되는 특례보증은 일반보증에 비해 보증한도, 대출이자율, 보증료 등에서 우대된 것으로써 7월 6일 현재 985개업체에 214억이 접수되어 지원중이라고 재단은 밝혔다.
□ 이 날 이동출장소를 통하여 재단은 보증상담, 서류접수, 사업장 실사업무까지 one-stop 보증서비스를 제공하여 시장상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전통시장을 선정하여 「찾아가는 이동출장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 이에 인천신용보증재단 관계자는 “전통시장 이동출장소를 운영하여 소외된 지역의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지원을 확대하고, 더불어 전통시장 뿐만이 아니라 직간접적으로 메르스 피해를 본 여행・숙박업, 전문휴양업, 도・소매업, 음식업, 운수업, 교육서비스업, 스포츠・오락서비스업, 개인서비스업, 제조업 등에 대해서도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보증서비스 실천으로 재단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으며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 분들께서는 이 번 기회를 적극 활용해 주시기를 당부했다.
※보증신청 문의 : 1577-3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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