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9일 뉴시스에 보도된“청해진해운 백령도 독점운항 로비했다”중 사실과 다른 부분입니다.
작성일 2014-04-29 22:51
본문
2014년 4월 29일 뉴시스에 보도된“청해진해운 백령도 독점운항 로비했다”중 사실과 다른 부분입니다.
☐ 보도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
○ 청해진해운이 인천시 물류발전대상 수상을 위해 로비를 했다는 내용에 대해 인천시는 금시초문이며, 인천시는 이와 관련한 로비를 받은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 인천시 물류대상 심사는 절차에 따라 적정하게 이루어졌습니다.
- 인천시는 2013년 물류대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조례에 의거 공고를 통해 한국해운조합 인천지부의 추천을 받은 후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사를 거쳐 적정하게 선정했습니다.
※ 붙임 보도참고자료
○ 청해진해운의 백령도 항로 운항과 관련해 인천시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백령도 항로는 청해진해운의 독점 운영 항로가 아닙니다.
- 인천지역 여객선 운항과 관련된 모든 인․허가는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이 담당하고 있으며, 인천시는 어떠한 권한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 인천지역 여객선 운항과 관련된 모든 인․허가는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이 담당하고 있으며, 인천시는 어떠한 권한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 한편, 백령도 항로는 청해진해운이 독점 운항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당초 청해진해운(데모크라시5호)과 우리고속훼리(프린세스호) 두 개 선사가 운항해 오다가 2012년 7월 제이에이치페리의 2,300t급(실제는 2,400t급) 하모니플라워호(보도에는 오렌지호로 잘못 표기)가 추가로 운항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 제이에이치페리의 오렌지호는 장흥-제주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임
- 따라서, 하모니플라워호의 백령도 항로 운항에 대한 청해진해운의 반대 및 로비에 대해 인천시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아는 바도 없습니다.
- 따라서, 하모니플라워호의 백령도 항로 운항에 대한 청해진해운의 반대 및 로비에 대해 인천시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아는 바도 없습니다.
○ 보도에 적시된 내용만으로는 청해진해운이 물류대상과 백령도 항로 운항을 위해 인천시를 상대로 로비를 한 것처럼 오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도내용중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올바르게 정정해 줄 것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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