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께이신문 가토 야쓰다 지국장의 박근혜 대통령 중상모략과 일본정부의 내정간섭규탄 기자회견
작성일 2014-10-1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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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께이신문 가토 야쓰다 지국장의 박근혜 대통령 중상모략과 일본정부의 내정간섭규탄 기자회견. Patriotic Catholics for Korea and Korea Parents Federation Joint Press Interview Denouncing Japan Sankei Newspaper Seoul Branch chief Gato Yasda defaming President Park Geunhye with groundless false rumor October 13 3:30 PM in front of Sankei Newspaper Seoul Branch Office(Kyounghyang Newspaper Building
대한민국어버이연합과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합동 기자회견 2014년 10월 13일 오후 3시 30분 일본 산께이신문 서울지국앞 (경향신문 건물)
변호사 서석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Lawyer Suh Sukkoo Standing Representative of Patriotic
Catholics for Korea.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대표.
Representative of American & Korean Friendship National Council
국가정체성수호포럼 공동대표 / 새로운 국민운동 공동대표.
법률고문 : 대한민국어버이연합. 구국300정의군결사대.
국민재난안전교육단.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기독교유권자연대.프런티어타임스. 한국뉴스.
한국은 과거 일본의 식민지였지만 편협하게 과거의 반일감정으로 일본을 규탄하고 싶지 않습니다. 과거에 집착해 일본을 미워하기 보다는 일본과 협력하여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같이 누리기를 바랍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가장 가까운 나라이지만 한국은 일본의 식민지가 된 뼈아픈 상처가 깊다는 것을 일본은 헤아릴 줄 알아야 합니다. 나치독일을 반성하는 독일정부와는 달리 식민지 점령의 과거를 반성하기는 커녕 위안부 문제까지 정당화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한국 국민에게 상처를 주는 일본정부의 역사관을 비판해 한일관계가 계속 불편해졌습니다. 그게 어찌 한국의 탓입니까? 어디까지나 일본의 책임입니다.
일제 36년간 일본은 한국어도 쓰지 못하게 하였고 수많은 이들이 일본의 징용에 끌려가 죽었고 처녀들이 정신대에 끌려가 위안부로 전락했습니다.
수많은 국민에 피눈물을 흘리게 한 일본은 마땅히 한국을 식민지로 점령해 탄압한 과거부터 솔직히 반성해야 합니다. 근거없는 중상모략을 하고도 기고만장한 일본기자와 그런 한심한 일본기자를 무조건 끼고도는 일본정부의 편협한 민족주의가 한일관계를 가로막는 암적인 걸림돌이 아니겠습니까?
한국은 일본이 독일이 나치정권의 유태인학살을 반성하고 사과한 것처럼 반성하고 사과한다면 얼마든지 일본과 가까운 이웃나라로서 선린관계를 가질 용의가 있습니다.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였지만 미국과 영국은 국제사회에서 공조하는 좋은 이웃이 되었습니다. 나치독일에 점령되었던 프랑스도 독일과 선린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와 카나다와 오스트랄리아도 영국과 좋은 이웃이 되었습니다. 일본도 과거의 편협한 제국적인 민족주의에서 벗어난다면 한국과 얼마든지 선린우방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일본 산께이신문 가토 다쓰야 서울지국장은 과거사의 아픈 식민지 상처를 건드리는 일본을 비판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탐탁치 않았는지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가 침몰하는 7시간 동안 불륜을 저질렀는지 무엇을 했는지 궁금하다는 터무니없는 중상모략 보도를 하다니 제정신입니까?
가토 다쓰야 서울지국장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중상모략은 국내 종북세력의 호재가 되어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라는 중대한 시기에 마치 불륜이나 저지른 것처럼 명예를 훼손해 널리 여론화하는 반정부투쟁의 기폭제가 되다니 도대체 제정신입니까? 국내 종북세력이 커지면 한국정부는 물론 일본도 위험해지는 자살꼴이 되는데도 말입니다.
산께이신문 기자는 박근혜 대통령과 검찰이 속 좁은 편협함을 보인다고 맹비난하고 일본정부까지 끼어들어 언론의 자유를 탄압한다고 항의하자 국내 종북세력도 정부가 언론을 탄압한다고 거들고 나서 박근혜 대통령과 검찰이 국내종북세력과 일본의 협공을 받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일본의 수상한 움직임은 여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유엔이 북한의 핵실험과 인권탄압에 대하여 제재를 하고 규탄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이 고의적으로 북한에 대한 제재를 일부 풀고 외교적인 관계를 가지려하자 미국도 일본의 그러한 자세를 경고하고 나선 것만 보더라도 일본이 과연 신뢰할만한 이웃인지 의문입니다.
가토 다쓰야에 대한 수사는 명예훼손범죄에 대한 법적용에 불과한데 그것이 왜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 도무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 명예훼손 범죄가 발생하면 그에 대한 수사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데도 언론탄압이라는 것은 언어도단입니다. 일본 기자라고 해서 치외법권이나 면책특권을 가지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법앞에는 평등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가토 다쓰야 기자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터무니없는 중상모략 명예훼손은 국내 종북세력의 반정부투쟁에 날개를 달아주어 정국을 경색되게 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반정부선동하는 정치인들의 막말과 욕설도 언론의 자유를 남용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언론도 비판하지 않습니까?
세계 모든 나라헌법은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고 언론의 자유는 소중합니다. . 미국의 토머스 제퍼슨 대통령은 신문 없는 정부냐, 정부 없는 신문이냐의 어느 한쪽을 택해야 한다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정부없는 신문을 택하겠다고 하여 언론의 자유를 열렬히 지지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에 당선된 제퍼슨이 자신을 지나치게 비난 공격하는 신문들에 대하여 중상모략과 거짓으로 가득찼다고 맹렬히 비난했는데 제퍼슨의 일화는 언론의 자유가 소중하지만 거짓과 중상모략으로 가득찬 언론은 언론의 자유를 남용하는 병폐가 심각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미국 쇠고기 광우병 날조를 한 언론의 선정적인 보도가 501명의 경찰관이 다치고 부서진 경찰차량과 빼앗긴 경찰장비가 2천여점이 되어 도심이 무법천지가 되게 하였습니다. 세계 어느나라가 미국 쇠고기 수입한다고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드는 나라가 있습니까? 언론의 중상모략과 거짓이 나라를 극도의 혼란에 빠뜨리게 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검찰이 편협하고 속좁다고 비난하는 가토 야쓰다 기자는 과연 누가 편협하고 속좁은지 알고나 있는지 의문입니다. 아무런 검증절차도 거치지 않고 무책임하게 나도는 괴담과 유언비어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하고서도 전혀 아무런 책임의식도 없는 가토 야쓰다 서울지국장이야말로 편협하고 속좁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 중상모략하고 거짓말로 대통령의 명예를 마음대로 유린하는 기자가 일본인이라고 비호하고 나선 일본정부는 과거 한국을 식민지로 마음대로 유린하고 짓밟던 제국주의 근성으로 한국검찰과 대통령이 마치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처럼 침소봉대하여 비난하는 자체가 편협하고 속좁은 짓이 아닙니까?
제국주의 일본은 아시아 최고의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지만 또 과거의 제국주의 근성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은 유감입니다. 일본이 제국주의를 청산하고 민주주의를 도입하여 아시아 최고의 민주주의국가가 되었던 자랑스러운 민주국가의 자리를 지키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한국은 기꺼이 일본과 협력할 것입니다.
일본기자와 일본정부가 한국이 언론을 탄압한다고 비난하지만 한국만큼 민주주의를 누리는 나라도 드물다.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EIU 연구소는 세계 167개국의 민주주의 지수를 발표하면서 한국을 미국과 일본과 함께 완전한 민주주의군으로 분류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북한은 세계 167위 꼴지로 분류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유엔총회연설에서 북한인권개선을 촉구하는 감동적인 연설을 한 지도자입니다.
북한이 세월호 참사를 두고 박근혜 정부가 일부러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아 물고기밥이 되게 한 살인유신독재정권이라고 반정부선동을 하고 국내 종북세력도 세월호 모든 책임을 박근혜정권에 전가하여 반정부선동을 하는데 어찌하여 일본기자까지 근거없는 허위 중상모략으로 반정부선동에 날개를 달아주고 심지어 일본정부가지 끼어들어 박근혜 대통령과 검찰을 비난하다니 제정신입니까?
종북세력의 반정부투쟁에 날개를 달아준 가토 다스야 기자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중상모략에 대한 한국의 법적용은 법치주의의 표현이지 일본정부까지 끼어들어 일본기자의 편을 드는 무책임한 언론관은 한일관계를 더 악화시킬 뿐입니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은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을 비롯한 건전한 시민단체들과 협력하여 가토 야쓰다 산께이 신문 서울지국장의 편협하고 속좁은 안하무인의 제국주의 근성을 반성하고 사과할 때까지 강력히 투쟁할 것입니다. 일본정부는 일본기자의 박근혜 대통령 명예훼손에 끼어들어 내정간섭을 하는 과거 제국주의적인 편협한 횡포를 하지 말 것을 저희는 경고합니다.
속 좁은 편협함은 박근혜 대통령과 검찰이 아니라 중상모략하는 일본기자가 속좁고 편협한 것입니다. 일본정부까지 끼워든 속좁고 편협한 과거 식민지통치의 제국주의적 사관의 표현에 지나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일본정부나 가토 다스야 기자가 편협한 제국주의역사관에 젖어 한일관계를 더욱 악화하게 할 것이 아니라 솔직히 잘못을 사과하고 한일관계를 개선하는 기회가 되도록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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