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테러 북한소행에 의문을 나타낸 영화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작성일 2013-08-0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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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테러 북한소행에 의문을 나타낸 영화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American &Korean Friendship National Council Korea Headquarters 대표 변호사 서석구. 대한민국정체성수호포럼 공동대표. WCC 반대 국민의 소리 공동대표. 반부패국민운동연합 상임부회장. 법률고문 : 구국300정의군결사대. 국민재난안전교육단. 박정희 바로 알리기 국민모임.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북한민주화위원회, 월드미션찬양협의회. 프런티어타임스. 정수회. 한국뉴스. 010-7641-7813 saveamekor24@naver.com saveuskorea@hanmail.net blog.chosun.com/saveuskorea
북한과 종북세력은 미국을 제국주의라고 비난하지만 전세계 식민지해방의 기폭제가 되었던 미국의 우드로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는 한국의 3.1운동에도 영향을 미쳤고 전세계 식민지해방에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그는 The world must be safe for democracy 세계는 민주주의를 위해 안전해야 한다고 했다. 격언에도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단결하면 일어나고 분열되면 실패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민주주의를 위해 안전해야 할 한국에서 적을 도와주는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것은 한국의 미래를 암울하게 할 것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천안함 폭침은 국제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 북한의 테러소행으로 밝혀졌다. 전세계 80여개국 정부와 국회가 북한의 천안함 테러를 규탄했다. 북한은 아직도 북한의 소행이라는 조사결과가 조작되었다고 하지만 북한은 아직도 북한의 6.25가 남침이 아니라 북침이라고 역사를 왜곡 조작해왔다.
참여연대가 천안함 폭침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조사결과가 날조되었다고 유엔에 보고서를 내는 이적행위를 했고 민주당도 그때 참여연대를 비호했다.
천안함 폭침 조사결과에 의문을 제시하는 천안함 프로젝트(제작 정지영, 감독 백승우)에 대해 해군장교들이 천안함 유족과 함께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을 냈다.
정지영 감독이 기획 제작하고 백승우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 지난 2010년 천안함이 북한 어뢰에 의해 폭침당했다는 국제합동조사단의 발표에 의혹을 제기하는 다큐멘타리 영화다. 영화 사이사이에 내레이션은 정부의 주장에 ‘넌센스’라고 비난하지만 천안함 폭침을 조작극이라 왜곡 날조 짜 맞춘 영화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천안함 유족들에게 비수를 겨누는 영화는 다분히 정치적이다. 왜냐하면 정지영 감독의 편력을 보면 순수한 영화감독이라기 보다는 너무나 정치판에 깊숙히 들어가 영화의 정치화를 의심받게 되기 때문이다.
정지영 감독은 서울 코리아극장 등 2곳 미국 UIP사 직배영화상영극장에 뱀투입, 방화사건으로 폭력행위등처벌등 법률위반으로 구속되었던 인물이다. 아무리 한국영화를 위한다고 하지만 뱀을 풀고 불을 지르는 폭력은 조폭이나 하는 짓이 아닐까? 그는 너무 정치판에 기웃거리는 편력도 납득하기 어렵다.
정지영 감독은 2001년 대선때는 문성근, 명계남, 이창동씨 등과 함께 노무현 후보를 지지하는 노무현을 사랑하는 문화예술인 110명 노무현 후보 공개지지선언을 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2004년 9월 22일 열린우리당과의 간담회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대체입법이 아닌 국가보안법 완전폐지를 주장했다. 언론과의 전쟁을 벌려 언론을 탄압하였는데 거기다가 국가보안법까지 완전폐지한다면 나라꼴이 어찌될지도 모른다면 어찌 국민에게 감동을 영화를 만들 수 있겠는가?
정지영 감독이 만든 한국 법조계를 신랄하게 비난한 ‘부러진 화살’이 많은 관람을 했다고 하지만 법조계를 너무 극단적으로 몰아간 것은 문제다.
주인공 문성근이 누구인가? 북한에 가서 김정일을 만난 이후 귀국하여 전국 16개 지부에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을 조직해 죽창과 횃불을 들고 국가보안법폐지, 주한미군철수 백만민란 반미반정부 폭력타도선동을 하였다.
지난 총선때는 민주당 당대표 권한대행으로 총선을 진두지휘했다. 정지영 감독은 부산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한 문성근 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에 막말과 욕설로 악명높은 나꼼수 김용민 등과 함께 참석했고 제주해군기지 반대를 위한 영화인모임에도 참가했다.
그를 누가 순수한 영화감독이라고 하겠는가?
정지영 감독은 2012년 희망교육수호 천사단 명의를 자처하며 이창동 감독 등과 함께 전교조와 민주당이 지지하는 서울시 이수호 교육감 후보 공개지지선언을 했다.
2012년 10월 4일 ‘영화인과의 대화’에서 문재인 대선후보와 정지영 감독이 인사를 나누는 사진은 언론에 널리 게재되었고, 2012년 11월 12일 ‘남영동 1985 시사회’에서 문재인 대선후보와 정지영 감독이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와 함께 찍힌 사진도 널리 언론에 보도되었다.
정지영 감독이 만든 천안함 프로젝트는 대선에 패배한 것에 불복하는 대선연장전이다.
신상옥 감독이 북한에 납치되어 가 김정일을 만났는데 신상옥 감독이 영화를 제작할 때 김정일이 재정적으로 도와준 사실을 뒤늦게 알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 신상옥 감독이 박정희 정권에 반대하는 줄 알게 된 김정일 독재자가 은밀하게 종북세력을 시켜 신상옥의 영화 제작 돈 줄이 되었다는 것이다.
김정일의 영화 대남공작이 어디 신상옥 감독에만 국한되겠는가? 단정할 수 없지만 반미반정부를 선동하는 영화를 제작하는데는 북한의 돈줄이 개입될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검찰은 종북의 돈 줄을 철저히 수사해야 할 것이다.
북한은 지난 대선 노골적으로 문재인 후보를 지지했고 박근혜 유신독재정권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고 당선되면 핵전쟁을 벌리겠다고 협박했다.
지난 대선 영화감독 수십명이 문재인 후보를 공개지지하였지만 박근혜 후보를 공개지지한 영화감독은 거의 없었다. 지난 총선과 대선때 유달리 한국의 권위주의 정권을 군사독재라고 비난하는 영화들이 상영되어 선거에 영향을 미친 것도 문제였고 거대 포탈 네이버와 다음도 선거에 편파적이었다.
불공정한 문화권력을 고치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가 없다.
국정원 댓글을 빙자하여 국정원 정치 선거개입의혹 규명 시국회의를 결성한 주도세력이 과거 미국 쇠고기 광우병 날조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참여단체들이 대거 참여 주도하고 있는 것도 대선 연장전이다.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광우병 국민대책회의와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에 참여하고 이적단체 한총련 합법화투쟁을 벌린 NCCK가 주도하는 WCC 부산총회가 과연 누구를 위한 총회인가?
국정원 정치 선거개입 의혹규명 시국회의 결의문이 남재준 국정원장에 의하여 노무현 - 김정일의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이 전격공개되는 참담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정치공작이라고 치부하는가?
대법원에서 이적단체로 판결을 받은 한총련 등 이적단체 합법화 투쟁을 벌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소속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되고 광우병국민대책회의에 참여했던 단체들이 대거 참여한 국정원 정치 선거개입 의혹 규명 시국회의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가?
NLL을 괴물이라고 하고 김정일 위원장과 인식을 같이 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비굴한 망언에 대하여는 비난하지 않고 국정원 댓글과 NLL 대화록 공개만 정치공작이라고 비난하는 시국회의 결의문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인가?
NCCK 단체인 한국 YMCA 전국연맹과 한국기독교학생회총연맹, NCCK 유관기관인 한국기독청년연합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NCCK에 소속한 NCCK 인권센터, NCCK 정의평화위원회가 국정원 댓글과 NLL 대화록 공개만 비난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NLL 망언을 규탄하지 않고 국가보안법폐지선동을 해온 NCCK가 유치 주도하는 WCC 부산총회와 예산지원 철회를 위한 기도와 헌신이 절박한 때이다.
국가보안법폐지투쟁을 벌린 정지영 감독, 지난 대선 문재인 후보를 공개지지하고 야권연대를 하고 전교조 교육감 후보를 지지한 정지영 감독이 만든 천안함 프로젝트 영화는 북한의 천안함 테러에 희생된 해군장병을 모독하고 조롱하므로 상영을 저지하는 위한 강력한 투쟁을 벌려야 할 것이다.
편집위원 서석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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