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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여사의 대한민국, 국민사랑!

작성일 2013-08-1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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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여사의 대한민국, 국민사랑!
육영수 여사 39회 추도식. 2013년 8월 15일 오전 10시. 현충원.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American &Korean Friendship National Council Korea Headquarters 대표 변호사 서석구. 대한민국정체성수호포럼 공동대표. WCC 반대 국민의 소리 공동대표. 반부패국민운동연합 상임부회장. 법률고문 : 구국300정의군결사대. 국민재난안전교육단. 박정희 바로 알리기 국민모임.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기독교유권자연대, 북한민주화위원회, 월드미션찬양협의회. 프런티어타임스. 정수회. 한국뉴스.   010-7641-7813  saveamekor24@naver.com saveuskorea@hanmail.net blog.chosun.com/saveuskorea
 
박정희 대통령의 영부인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어머니 고 육영수 여사. 자유를 찾은 식민지 해방 그 기쁜 8.15 광복절이 되면 기쁨보다 슬픈 기억이 국민을 괴롭힌다. 8.15 광복절 기념식에서 북한과 조총련의 사주를 받은 문세광은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려다가 실패하고 대신 문세광의 흉탄에 육영수 여사가 서거했기 때문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그 절대절명의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강하고 담대하게 8.15 광복절 기념식 연설을 계속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국민과 고통을 함께 나눈 육영수 여사의 서거에 한국은 울음바다가 되었다. 어찌 그날의 슬픔을 잊을 수 있을까? 하늘도 땅도 국민도 울었다.
 
육영수 여사는 남편 박정희 대통령을 도왔지만 야당과 국민의 소리도 박정희 대통령에게 전달하였기 때문에 청와대 안의 제1 야당이라는 별명을 들은 육영수 여사. 박정희 대통령은 육영수 여사와 함께 참모들과 자리를 같이한 곳에서 “내 옆에 지독한 야당총재께서 앉아 계시니 알아서 조심들 합시다”라는 농담을 하여 폭소가 터졌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그만큼 육영수 여사는 다수 국민의 뜻에 귀를 기울였고 가난한 서민들과 함께 했다.
 
육영수 여사는 전국 한센병 환자(나환자)촌을 직접 방문하여 자활사업을 도왔다. 1964년 9월부터 베트남에 파병된 파월장병들 가족들을 위문했다. 자연재난에 고통받는 국민들과도 함께했고 1969년 어린이 복지재단인 육영재단을 설립하였고 어린이 대공원, 어린이 회관건립을 주도했고 소년소녀잡지 ‘어깨동무’를 발간했고 1973년 불우 청소년을 위한 직업훈련기관인 정수직업훈련원을 설치하였다.
 
박정희 육영수 부부의 검소하고 청빈한 일화를 상상을 초월했다. 육영수 여사는 한복이든 양장이든 외제옷감으로 옷을 해 입은 적이 없었다. 대통령의 가족이라도 사무실 용품을 함부로 쓸 수 없다고 하여 아들 박지만씨가 받은 사무실 종이를 비서에게 다시 반환하기도 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구두 뒷창 뿐만 아니라 앞창도 덧붙여 신었고 여름에도 냉방을 끄고 선풍기와 부채로 더위를 견뎠고 집무실 화장실은 물론 침실 화장실에도 물을 아끼려고 놓아 둔 벽돌 두 개가 물통에서 발견되어 직원들을 울렸다.
 
육영수 여사는 전북 익산에 있는 음성나환자촌 상지원을 방문해 집집마다 찾아가 부엌까지 들여다보며 사는 모습을 살폈고 전국 37개 정착촌을 골라 양지회를 통해 5백여마리 새끼돼지를 나누어주었다. 1968년 호우로 서울 잠원동 일대가 물에 잠겨 뱃사공까지 만류했지만 육영수여사는 흙탕물을 걸어서 침수마을에 가서 수재민을 도왔다.
 
전남 고흥 나병환자들이 거주한 소록도. 육영수 여사는 생전에 전국 77개소에 달하는 나환자촌을 전부 방문하는 고통받는 사람들의 진정한 어머니였다. 소록도를 방문한 육영수 여사는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나환자들의 손을 잡고 직접 악수를 하면서 위로했다. 나환자의 붕대감은 손에는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피고름으로 얼룩졌고 대나무 소반엔 사과 몇알이 담겨져있었다.
 
육영수여사는 나환자의 붕대감은 손을 잡고 얼굴을 가까이 대며 미소를 지었다. “저희들이 영부인에게 드릴 것이라곤 이것밖에 없습니다. 용서해 주셔요 여사님” 붕대감은 손으로 눈물을 닦았다. 육영수 여사는 입고 있던 앞치마로 나환자의 눈물을 닦아 주었다. “이렇게 소중한 선물은 난생 처음 받아본답니다. 이거 여기서 먹어도 되죠?” 여사는 그 사과를 덮석 베어 물었다. 여기 저기 훌쩍이는 소리가 그치지 않았고 고관부인들도 눈물을 흘렸다. 그 이야기를 들은 박정희 대통령은 육영수 여사의 손을 잡고 아름답고 귀한 손이라고 감격해했다.
 
육영수 여사는 1974년 소록도 나환자를 위해 2천여만원의 기금을 내고 양로원을 짓게 했다. 소록도 주민은 육영사 여사를 추도하기 위해 1974년 11월 공덕비를 세웠다. 2007년 5월 전국 한센가족의 날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박근혜 의원이 대를 이어 소록도를 방문했다.
 
호남 1839곳에서 문재인 후보는 90%이상 득표했지만 소록도에서만 박근혜 후보가 62%를 얻어 승리했다. 지난 총선 대선에서도 국민은 육영수 여사의 딸 박근혜 후보의 붕대감은 손이라도 잡고자했다. 나환자의 붕대감은 손을 반겨준 육영수 여사와 박근혜 후보의 붕대감은 손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감격적인 순간을 잊을 수 없다.
 
북한과 조총련의 사주를 받아 문세광에 의해 암살된 육영수 여사의 죽음을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 북한과 종북세력의 끊임없는 협박과 도발에 대처하는 기도와 헌신이 필요한 때입니다.
 
8월 14일 오후 7시 서울역 광장 반역세력심판 8.15 국민대회와 8월 15일 오전 10시 현충원에서 고 육영수 여사 추도식과 8월 15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영풍문고앞 청계천변 반국가 종북세력 척결 국민대회에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한다.
 
사랑하는 님은 갔습니다. 하지만 육영수 여사도 박정희 대통령도 저희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북한과 종북세력의 끊임없는 협박과 도발에 누구보다도 국민과 나라를 사랑한 그들은 저희 곁을 떠날 수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5.16때 3천만 달러미만 수출을 1979년 150억 달러 수출 연평균 9.3%의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해 세계가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제발전을 기록한 박정희 대통령 무덤 참배를 거절하면서도 6.25 전범 김일성에게 조의를 표하고 천안함 테러범 김정일에게 조문가겠다는 정신나간 민주당과 통진당과 종북세력이 끊임없이 한국을 위협하기 때문에 그들은 저희 곁을 떠날 수 없습니다.  
 
세습왕조를 선포하고 핵보유국을 2012년 개정헌법에 집어넣은 북한과 종북세력에 대결하는 애국심과 나라사랑을 보여주어야 할 때입니다.
 
서석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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