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청와대를 뒤로하고 논현동 사저로 발걸음을...
작성일 2013-02-25 00:37
본문
| 청와대를 떠나는 이명박 대통령 부부! |
|
24일 청와대에서 임기 마지막날 일정을 모두 마친 이 대통령은 오후 4시20분께 하금렬 대통령실장 등 청와대 직원들의 환송을 받으며 서울 논현동 사저로 떠났다.
미소를 머금은 이 대통령은 정문 앞 도로 양 옆으로 도열해 있는 경찰들과 간간이 악수를 나누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청와대 정문이 열리자 도로 양옆으로 도열해 있던 청와대 직원, 경찰 등 500여명은 일제히 거수경례를 한 뒤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검은색 롱코트를 입은 이 대통령은 청와대 정문에서 바로 관용차를 타지 않고 김윤옥 여사 등과 함께 청와대 앞 분수대까지 약 300m를 걸어 내려왔다.
또 청와대를 찾은 관광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 내외가 환송인파와 가까워지자 취재진과 관광객들은 사진을 찍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약 5분간에 걸쳐 환송인파에 화답한 이 대통령 내외는 분수대에 도착해 관용차에 몸을 실었고 수행차량 20여대와 함께 논현동 사저로 출발했다.
정진희 목사 kidoktv@naver.com |
Warning: Use of undefined constant php - assumed 'php' (this will throw an Error in a future version of PHP) in /home/clntv_new/public_html/theme/clntv/mobile/skin/board/bd_news/view.skin.php on line 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