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ower 이전 계기, 세정 이형재 ․ 고송 장국현 선생 작품 IFEZ 기증
작성일 2013-03-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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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정 이형재 서양화가, 고송 장국현 사진작가 작품 기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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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서양화가와 사진작가가 최근 I-Tower로 이전한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의 발전을 기원하며 작품을 기증했다.
○ 이종철 청장은 12일 오전 I-Tower 31층 청장실에서 안병배 인천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양화가 세정 이형재 선생과 사진작가 고송 장국현 선생 등 2명으로부터 작품 2점을 기증받았다.
○ 세정 이형재 선생의 기증 작품은 ‘흐르는 강물처럼’이 제목인 유화로 30호 크기이며 시가는 1천5백만원에 달한다. 그는 인천지역 원로화가이며 오랫동안 제물포고 교사를 지냈다. 세정 선생의 유명 작품은 시청 행정부시장실, 종합문화예술회관 등에도 있다.
○ 고송 장국현 선생의 기증 작품은 울진 천년금강송으로 가로 5m×세로 3m 크기이며 시가 5천3백만원에 달한다. 그는 파리 전시회 등에 출품했으며 국회, 청와대 등에도 작품이 걸려 있는 우리나라 유명 사진작가다.
○ 세정 이형재 선생과 고송 장국현 선생은 “IFEZ가 새로 이전한 I-Tower에서 많은 발전을 이룩하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작품을 기증했다”고 입을 모았다.
○ IFEZ 이종철 청장은 “두 분의 작품명대로 ‘흐르는 강물처럼’ 꾸준하게 투자유치와 도시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천년 금강송처럼 올곧은 마음으로 IFEZ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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