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강력한 지도자" 침이 마르게 극찬
작성일 2012-06-0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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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대권 출마 선언을 앞두고 물밑행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는 당분간 재충전하겠다고 밝혔지만 23일 미국의 외교안보 전문가와 면담했고 24일에는 대전을 찾는 등 비공개 일정으로 대권행보를 이어지고 있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미국 워싱턴의 싱크탱크로 불리는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관계자들과 한시간가량 면담을 했다. 이 자리에는 존 햄리 CSIS 소장, 스티븐 해들리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리처드 아미티지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 제임스 스타인버그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 등이 참석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미국 워싱턴의 싱크탱크로 불리는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관계자들과 한시간가량 면담을 했다. 이 자리에는 존 햄리 CSIS 소장, 스티븐 해들리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리처드 아미티지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 제임스 스타인버그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 등이 참석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윤병세 서강대 교수도 동석했다. 이날 만남은 다른 일정으로 방한한 CSIS 측 관계자들이 박 전 위원장을 비롯한 여야 대선주자와 대화할 기회를 요청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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