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여성주간 기념식 연설문
작성일 2013-07-05 21:22
본문
제18회 여성주간 기념식 연설문

여러분!
올해로 열여덟 번째‘여성주간’을 맞아서
여러분과 함께 여성주간 행사를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 동안 여성의 권익 향상과 양성평등 사회의 구현을 위해
노력해 오신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수상을 하신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들기까지
우리 여성들의 희생과 헌신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을 위해 자신의 꿈마저 포기하셨던 어머니들의 헌신과
일과 가정을 위해 1인 2역, 3역을 해온 여성들의 노력 덕분에
대한민국의 발전은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여성들의 희생과 헌신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을 위해 자신의 꿈마저 포기하셨던 어머니들의 헌신과
일과 가정을 위해 1인 2역, 3역을 해온 여성들의 노력 덕분에
대한민국의 발전은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세계는 여성의 잠재력을 얼마나 발휘하느냐가
국가의 미래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미 선진국들은 70%가 넘는 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참여해서
국가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는 여성의 잠재력을 얼마나 발휘하느냐가
국가의 미래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미 선진국들은 70%가 넘는 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참여해서
국가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여성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저는 여성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이
사회를 위해 발휘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일과 가정이 양립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 새 정부에서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여성정책의 새로운 변화와 방향을 제시해 나갈 것입니다.
여성의 사회진출을 위해 중요한 육아 정책을 위해
아이 돌봄 서비스 확대와 직장 어린이집 확대를 비롯한
보육서비스 개선 정책 등
다양하고 실현가능한 정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여성정책의 새로운 변화와 방향을 제시해 나갈 것입니다.
여성의 사회진출을 위해 중요한 육아 정책을 위해
아이 돌봄 서비스 확대와 직장 어린이집 확대를 비롯한
보육서비스 개선 정책 등
다양하고 실현가능한 정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유연하고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를 창출해서
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보다 유연하고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를 창출해서
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임신과 출산, 육아와 자녀교육 등 여성의 전 생애주기에 걸쳐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분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새로운 시스템을 반드시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새로운 시스템을 반드시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일은 여성행복의 첫걸음이자
국민의 삶과 밀접한 민생정책입니다.
국민의 삶과 밀접한 민생정책입니다.
이번 여성주간의 주제가“여성이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인데,
이는 곧 새 정부가 지향하는 정책입니다.
새 정부는 여성들과 아이들이
대한민국 어디를 가든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안전한 치안환경을 확립할 것입니다.
이미, 아동과 청소년 대상 성폭력 범죄에 대한
‘반의사 불벌죄’ 규정을 폐지했고,
성범죄에 대한 친고죄 조항도 60년 만에 없앴습니다.
성폭력 범죄에 대한 형량도 대폭 강화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여성과 가정의 행복을 위협하는
4대 사회악 근절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여성과 가정의 행복을 위협하는
4대 사회악 근절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여성 여러분,
저는 지난 역사에서 외롭고 힘든 길을 걸어오신
수많은 여성 지도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분들의 노력이 없었더라면,
아마도 우리 여성들의 사회진출과 역량발휘가
훨씬 늦추어졌을 것입니다.
여성들을 위한 그분들의 헌신과 뜻을 이어,
이제 정부가 나서서 여성이 행복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데
성심껏 노력할 것입니다.
꿈을 가진 여성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고,
아이를 가진 여성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사회,
이 땅의 모든 여성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제18회 여성주간 기념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7월 2일
대통령 박 근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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